2008년 05월 09일
미국이 남미산 쇠고기를 수입한 까닭은?
미국이 남미산 쇠고기를 수입한 까닭은?
http://news.nate.com/Service/news/ShellView.asp?ArticleID=2008050909285345169&LinkID=8
새벽 2시 15분 넘어서까지 계속된 100분-이 아닌 3시간-토론 보구선 인터넷 조금 둘러보고..
새벽 3시께 즈음 잠자리에 듬..
그렇게 2시간 반 정도 지나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비몽사몽 둘째, 막내 유치원, 어린이집 소풍 준비함..
김밥에, 간식에, 각종 준비물 챙기고 세마리 학교, 유치원, 어린이집 갈 준비시키고, 뭐 그러다보니..
덕분(?)에 두 넘들 모두 소풍비 빼먹고 보냄.. -_-+
뭔가 빠졌다 싶어 영 찝찝했더랬더만 역시나.. ;;
결론은..
잠을 충분히 주무셔줘야 담날 하루가 편안하고 깔끔하다는 거..
갈수록 건망증의 강도가 심해지는 걸 뼈저리게 실감하는 요즘이라는..
졸..립...다....
아참.. 어제 100분 토론..에 대해선..
정부측의 혹시나 조금 달라진 입장이나 태도를 0.01%나마 기대했던 내가 심히 부끄럽고 어리석었음을 다시 한번..
심하게 깨달았다는 사실.. 뭐 그 정도..
글구.. 어제 깜짝 발언(?) 해주신 미국 교포 주부님..
덕분에 깍아내리거나 또는 반박하거나 아무튼 그에 대한 논평 준비하시느라 바쁘실 정부나 몇몇 언론사들이 오버랲되어..
쓴웃음만 나오더라는..
중간중간 손 진행자와 각 패널들과 함께 열심히 영어공부(?)도 하고..
100분 토론 자체 투표도 하고..
암튼 간만에 즐기며(?) 열심히 본 토론이었다..
그나저나..
오늘밤 촛불집회는 날이 좋기도 하고 어제 100분 토론의 효과(?)루다가 대성황을 이룰 듯한데..
잘못 짚은 걸까..
다덜..
이젠 청와대 입장마따나 광우병에 대한 민심이 어느 정도 안심이 되었다고 보는걸까나..
정말..
그런 거야..???
# by | 2008/05/09 10:56 | 캥거루 통신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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